'조국백서' 3억 후원금 둘러싼 논란, 공지영도 "진보팔이 장사"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김명일
게재일 2020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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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백서추진위원회가 '조국백서' 제작을 위해 지난 8일 후원을 시작한 뒤 나흘 만에 제작비 3억 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 측은 12일 조국백서에 대해 "조국법무부장관 후보 지명부터 시작된 검찰과 언론의 '조국 죽이기'에 맞서 대항했던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백서"라고 설명했다. 추진위원회 측은 "'조국사태'는 검찰의 불법적인 피의사실 공표와 이를 받아쓰며 단독, 속보 경쟁을 벌인 언론의 합작품"이라며 "깨어있는 시민들은 촛불을 들어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시대정신으로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대미문의 '검란'과 '언란
태그 #조국백서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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