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무죄 비판했던 부장판사 “추미애, 헌법정신 배치”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소설희
게재일 2020년 1월 12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현직 부장판사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인사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작심 비판했다.김동진 중앙지법 부장판사(51·사법연수
태그
연관기사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 검찰 인사 헌법정신 정면배치' 서울경제
현직 판사 "이번 검찰 고위직 인사, 헌법정신에 정면 배치" 경향신문
‘원세훈 무죄 판결’ 비판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식 검찰 인사' 비판 파이낸셜뉴스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 장관 검찰인사는 헌법정신에 배치" | 연합뉴스 연합뉴스
[속보]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 | 연합뉴스 연합뉴스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 검찰 인사 헌법정신 정면배치'
서울경제
현직 판사 "이번 검찰 고위직 인사, 헌법정신에 정면 배치"
경향신문
‘원세훈 무죄 판결’ 비판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식 검찰 인사' 비판
파이낸셜뉴스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 장관 검찰인사는 헌법정신에 배치" | 연합뉴스
연합뉴스
[속보]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 |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3)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