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박찬호 검사장…“부산 가게 돼 좋습니다” “제주 아무나 가기 어렵습니다”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구승은, 박상은
게재일 202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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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저녁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2020년 검찰 신년동우회에 온 전직 검찰총장 등 원로들은 “요즘 걱정이 되긴 한다”는 말을 꺼냈다고 한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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