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판사 '추미애 검찰 인사 헌법정신 정면배치' 공유하기
미디어 서울경제
기자 오지현
게재일 202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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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부장판사. /연합뉴스현직 부장판사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인사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혔다.김동진(51·사법연수원 25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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