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김어준·황교익 등 김제동 편들다가 여론 역풍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구본우
게재일 2019년 6월 18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7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7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대전과 충남, 경북과 서울·경기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1000만원 넘는 고액 강연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방송인 김제동씨에 대해 일부 인사가..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문화 일반  
연관기사
김제동, 김포서 90분 강의에 1300만원…아산서는 2700만원  (1) 조선일보
전국을 돈 '김제동 고액 강연'  (4) 조선일보
서울까지 번진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동작구 100분에 1500만원 국민일보
김제동, 아픈 청춘들 위로한다며 대학가 돌며 분당 22만원짜리 강연 조선일보
김제동 또 '지자체 고액 강연료' 논란… 확인된 강연 수익만 1억원 육박 조선일보
김제동, 김포서 90분 강의에 1300만원…아산서는 2700만원
조선일보
전국을 돈 '김제동 고액 강연'
조선일보
서울까지 번진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동작구 100분에 1500만원
국민일보
김제동, 아픈 청춘들 위로한다며 대학가 돌며 분당 22만원짜리 강연
조선일보
김제동 또 '지자체 고액 강연료' 논란… 확인된 강연 수익만 1억원 육박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