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평] 조공의 슬픈 기억이 어른거렸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고대훈
게재일 2020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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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에선 홍콩~주하이~마카오를 잇는 세계 최장의 강주아오 해상 대교(55㎞)를 보며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의지를 읽었고, 후이저우에선 삼성·LG에 이어 제3의 가전회사로 발돋움한 TCL의 위협을 느꼈다. "서양의 시각으로 보지 말라. 중국 특유의 자유·평등·공정·법치가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행복
태그 #중국  #중앙시평  #조공  #육해상 실크로드  #사회주의 시장경제  #사회주의 핵심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 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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