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25시/유근형]친문 선수 간 ‘돌려 막기’로 총선 치를 수 있겠나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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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유근형
게재일 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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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하게 판을 벌이는 방식은 ‘이해찬 식’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가까운 한 의원은 내년 총선의 물갈이 전망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대대적으로 인재영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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