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춘의 국제경제읽기] "남북 문제요? 지금은 경기부터 살려야 합니다"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한상춘
게재일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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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경남 창원에서 만난 P사의 신 대표가 한 말이 생생하다. “방금 인생 30년을 같이 걸어온 자식과도 같은 공장을 팔았습니다. 처와 자식에게 면목이 없고 피눈물이 납니다. 저는 접습니다만 같은 고민을 하는 동료 기업인이 더 이상 쓰려져선 안 됩니다. 남북한 문제요? 지금은 경기부터 살려야 합니다.” 이제는 말을 꺼내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경기가 어렵다. 지난 1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 국면(전분기 대비 -0.4%)으로 떨어졌다. 국제 공식 통계방식인 전분기비 연율로 환산하면 -1.6%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
태그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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