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남북 침략역사 無”발언 논란…차명진 “아직도 쌍방과실 고집”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박태근
게재일 2019년 6월 17일
제보 횟수 13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8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1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8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1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의회 연설문 표현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스웨덴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 있는 구 하원 의사당에서 가진 의…
태그
연관기사
하태경 '위선대장군 조국 비호한 文대통령, 위선의 뿌리' 뉴스1
하태경 "文대통령 의사들에 기관총 난사, 이낙연이 막아달라" 조선일보
'냉면 처먹는다'에 열받은 친문들 "감히 대통령님께..." 조선일보
[단독] 문대통령 "북한 도가 지나쳐, 굉장히 실망스럽다" 조선일보
지상욱 "이승만 박사? 그럼 문재인 변호사로 부르자" 조선일보
하태경 '위선대장군 조국 비호한 文대통령, 위선의 뿌리'
뉴스1
하태경 "文대통령 의사들에 기관총 난사, 이낙연이 막아달라"
조선일보
'냉면 처먹는다'에 열받은 친문들 "감히 대통령님께..."
조선일보
[단독] 문대통령 "북한 도가 지나쳐, 굉장히 실망스럽다"
조선일보
지상욱 "이승만 박사? 그럼 문재인 변호사로 부르자"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