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보수’ 깃발만 든 진보, 새판을 짜야[오늘과 내일/정연욱]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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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연욱
게재일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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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에서 열린우리당 의장을 지낸 이부영의 유시민 비판은 주목할 만했다.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친문 저격수로 나선 진중권이 제3자 평론가라면 이부영은 현장 증인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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