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대한민국 경제…경상수지도 7년만에 적자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고경봉
게재일 2019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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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6억6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외국과 상품, 서비스 등을 거래해 벌어들인 돈보다 지출한 돈이 더 많았다는 얘기다. 이번 경상수지 적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에 대한 배당금 지급이 몰린 데 따른 일시적 측면이 있다. 하지만 그 기저에는 지난해 말부터 이어져온 수출 부진이 자리잡고 있다. 정부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반응이지만 전문가들이 상당히 우려 섞인 시각으로 보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경상수지 적자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의미는 크다. 우리나라는 2012년 5월 이후 올 3월까지 무려 83개월간
태그 #경상수지  #생글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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