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성엽 "文정부, 그리스로 가자는 것…'제3지대 신당' 정책으로 맞서야"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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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도원
게재일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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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취임 한달 인터뷰 "'바미'스러운 것은 내 성격에 맞지가 않는다 원내대표 결정 못하며 질질 끌기에 출마 결심" 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민천(民薦)의 정치인'이라 불린다. 2008년 총선에서 기호 7번, 2012년 총선에서 기호 6번으로 당선돼, 헌정 사상 호남 최초로 무소속 재선을 달성했다. 3선 고지에 등정한 2016년 총선에서 평소 2번만 달던 동료 호남 의원들이 '3번'을 알리느라 애쓸 때 유 원내대표는 "기호가 너무 빨라져서 어리둥절하다"고 웃었다. '7~6~3'이라는 기호가 보여주듯, 2002년 정읍시장 당선 이래 17년 간의 정치역정은 당 실권자들과의 '불편한 관계'의 연속이었다. 할 말은 하는 성격 때문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유 원내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은 그를 '3선의 냉철한 머리에 초·재선의 뜨거운 가슴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평가한다. 국민이 뽑아주는 선거와 달리 당내 경선에서 '잔혹사'를 이어가던 유 원내대표가 지난달 13일 평화당 의원총회에서 압도적 지지로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스스로조차 "당내에서는 나가기만 하면 떨어졌는데, 이러한 당내 선거에서 이겨본 것은 처음인 것 같다"고 할 정도였다. 취임 한 달째를 맞이한 13일, 의원회관에서 유성엽 원내대표를 만났다. 스스로 밝힌 원내대표 경선 출마 배경에서도 시원시원한 그의 화통한 성격이 읽혔다. 유 원내대표는 "누가 나오느니, 누구를 합의추대하느니, 합의추대를 해도 안하느니 하며 원내대표를 결정을 못하고 있더라"며 "나는 '바미스러운' 것은 좀 그래요. 자기 뜻들을 감춰놓고 명분을 내세우며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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