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판사를 수족처럼 쓴대서야…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김정곤
게재일 2019년 6월 17일
제보 횟수 1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1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1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1DX_9893]문재인 정부에서도 판사 출신의 청와대 직행 관행이 지속되면서 사법부 독립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12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
태그
연관기사
[속보]문대통령 국정지지율 4% 내린 40%…역대 최저치 근접-갤럽 뉴스1
[단독] "블랙리스트 피해 판사"라더니, 명단에 없었다 SBS
靑내부 “檢, 어디까지 흔들려하나” 불만기류 동아일보
[사설] 신임 靑 법무비서관 언행 중 으뜸은 거짓말  (2) 조선일보
"사직서 도장 마르기 전 靑 가는 일 다신 없어야" 조선일보
[속보]문대통령 국정지지율 4% 내린 40%…역대 최저치 근접-갤럽
뉴스1
[단독] "블랙리스트 피해 판사"라더니, 명단에 없었다
SBS
靑내부 “檢, 어디까지 흔들려하나” 불만기류
동아일보
[사설] 신임 靑 법무비서관 언행 중 으뜸은 거짓말
조선일보
"사직서 도장 마르기 전 靑 가는 일 다신 없어야"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4)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