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직접 설치한 것처럼 실적 부풀려 44억 보조금 타내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최원국
게재일 2019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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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親與) 성향 인사들이 운영하는 미니 태양광 발전 설치 업체 2곳이 그동안 무자격 업체에 시공을 불법 하도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두 회사는 ..
태그 #태양광 무자격 업체  #정부 보조금  #文탈원전 정책  #차액 커미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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