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진중권 찔렀고 유시민 회피···웃고 있지만 아팠던 50분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조문규, 여운하
게재일 2020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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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전 교수는 이날 유 이사장의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타깃으로 삼아 사례별로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유 이사장이 지난해 9월 24일 방송된 ‘알릴레오’에서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하드디스크를 빼돌린 것을 두고 "증거인멸이 아니라 증거보전"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조국 전 장관 아들의
태그 #정경심  #조국  #동양대 교수  #대리시험 의혹  #교수 아들  #진중권  #유시민  #JTBC  #동양대  #손석희  #기레기  #조국 전 장관  #조국 아들  #대리시험  #오픈북  #네오나치  #알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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