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사면' 공론화…"총선전 악재아닌 호재" 공유하기
미디어 데일리안
기자 조현의
게재일 2019년 6월 15일
제보 횟수 6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비박계도…"朴 탄핵, 지금이라면 다른 판단" "애국당 표심 뺏어올 호재" vs "동정심 불과"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필요성을 언급하고 나섰다. 탄핵 국면 당시 찬성표를 던졌던 일부 인사들도 "형이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당 친박계뿐만 아니라 지도부 사이에서도 박 전 대통령 사면론이 공개적으로 나오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전날 유튜브 채널 '펜앤드마이크'와의 인터뷰에서 "그때 (탄핵) 판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부분이 있다. 지금의 잣대로는 다른 판단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권을 놓치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정권을 더 버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의 형(刑)이 지나치게 가혹하다. 이 정부가 결단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며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보수가 분열되더라도 박 전 대통령을 사면해야 한다는 강경 의견도 있다. 김진태 의원은 지난 12일 이같이 밝힌 뒤 "고생하는 박 전 대통령을 일단 석방하는 게 진정한 사회 통합 차원에서도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당내에서 앞장서서 '박근혜 사면론'을 제기한 인물은 박근혜정부 국무총리 출신인 황 대표다. 그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지난 4월 "몸도 아프고 여성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오래 구금된 전직 대통령이 없다"고 한 데 이어 지난달엔 "한국당을 사랑하는 분"이라고 표현하며 사면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했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의 사면을 언급하는 데는 각기 다른 복잡한 속내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태그
연관기사
지상욱 "이승만 박사? 그럼 문재인 변호사로 부르자" 조선일보
김정숙 여사, 부시에게 악수 하려다가 '머쓱'  (1) 중앙일보
'시장님, 산에서 내려오세요' 비서실장, 마지막 통화서 설득 뉴스1
이명박·박근혜 분리 사면?...靑 "전혀 검토한 바 없다" 파이낸셜뉴스
박근혜 형확정 첫 주말, 지지자들 거리로…'즉각 석방하라' 뉴스1
지상욱 "이승만 박사? 그럼 문재인 변호사로 부르자"
조선일보
김정숙 여사, 부시에게 악수 하려다가 '머쓱'
중앙일보
'시장님, 산에서 내려오세요' 비서실장, 마지막 통화서 설득
뉴스1
이명박·박근혜 분리 사면?...靑 "전혀 검토한 바 없다"
파이낸셜뉴스
박근혜 형확정 첫 주말, 지지자들 거리로…'즉각 석방하라'
뉴스1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