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추경 요구를 왜… 서울시장이 거들고 나설까?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권영수
게재일 2019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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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최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한 비난 공세를 높이고 있다. 여권 내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박 시장이 1위인 황 대표를 공격해 대권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박 시장은 11일 페이스북에 황 대표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그는 이 글에서 “황교안 대표께서는 지금 국민들의 삶이 지옥 같다고 이야기하셨다. 그러니까 더더욱 추경이 필요한 것”이라며 “국민의 삶을 볼모로 한 정치인의 어떤 행동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추경의 국회 통과를 제1야당이 반대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고통보다 제1야당의 투쟁이 더 중요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민생추경이라더니… 알고 보니 ‘가짜뉴스’?박 시장은 “서울시도 2조8657억원의 추경안을 편성했다”며 “국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미세먼지와 민생문제 두 개의 서울시 사업들이 모두 정부 추경과 매칭돼 있기 때문에 국회의 추경안 통과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경제를 위한 추경”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하지만 “민생 제를 위한 추경”이라는 박 시장의 주장과 달리 서울시가 지난달 23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2조8657억원의 추경 중 경제 활성화에 소요되는 예산은 2.3%인 670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생’을 볼모로 황 대표를 향한 ‘막가파식’ 정치공세를 편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여명 자유한국당 서울시의원은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서울시 전체 2조9000억원의 추경안 중 경제 활성화에 편성된 예산은 670억원에 불과했다”며 “그에 반해 아동수당 등 복지분야에 3813억원, 청년수당 및 공공 와이파이 확대 등 포퓰리즘 정책들에 1044억원, 무상급식 등으로 재원이 열악해진 자치구 재정 지원에 6732억원이 들어갔다”고 지적했다.앞서 박 시장은 1일에도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 황 대표를 향해 ‘정치공세’를 퍼부었다.그는 방송에서 “황 대표는 공안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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