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윤지오 방패막이 되주겠다” 그 의원들 다 어디 갔나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권호
게재일 2019년 6월 14일
제보 횟수 8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5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5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고(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였던 윤지오씨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선(先) 후원, 후(後) 갑질’이란 표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윤씨는 후원자들이 후원금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내자 "후원을 열어달라고 말씀하신 것은 제가 아닌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돈을 달라고 구걸
태그 #현장에서  #방패막이  #의원  #국회의원 시절  #안민석 의원  #윤씨 사건  
연관기사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2)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윤지오 방패막' 자처 의원들… 두달만에 "안민석 의원이 하자고 한 것" 조선일보
대통령 저격했던 손금주, 이해찬에 '폴더 인사'하며 입당 신고식 중앙일보
윤지오 SNS에 파티영상 올리는데…법무부는 "소재 불명" 중앙일보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윤지오 방패막' 자처 의원들… 두달만에 "안민석 의원이 하자고 한 것"
조선일보
대통령 저격했던 손금주, 이해찬에 '폴더 인사'하며 입당 신고식
중앙일보
윤지오 SNS에 파티영상 올리는데…법무부는 "소재 불명"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8)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