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주변에 간신·쓰레기 너무 많다"… 진중권 '진심 비판'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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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노경민
게재일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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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성향 논객으로 꼽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연일 '친문(親文)' 세력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국사태'와 '검찰개혁'을 두고 친정부 성향 세력과 날을 세우는 그의 행보를 두고 "패권주의에 빠진 좌파세력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친문 세력의 권력화·기득권화로 인한 좌파 세력의 분열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의견도 있다.진 전 교수는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친문 세력에게 조국은 안중에도 없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이 통과되면 조국은 여권으로부터 ‘손절’(관계를 끊는다는 표현)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국 전 장관 일가를 문재인 정부의 개혁과제 중 하나인 공수처법 통과를 위한 용도로만 활용할 뿐이라는 것이다.진 전 교수는 "(친문 세력은) 그(조국)를 검찰권력의 희생양으로 부각시킴으로써 공수처법 통과의 명분을 세울 수 있다"며 "총선까지 '조국 가족은 검찰수사의 희생양'이라는 스탠스는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다만, 판결이 내려지면 그때는 본격적으로 선을 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진중권 “공수처 통과되면 조국 '손절'당할 것”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이 '조국 수호'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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