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불구속에 여야 엇갈린 반응] 野 “法저울 누구에게나 같아야” 공유하기
미디어 헤럴드경제
기자 최정호
게재일 2019년 12월 27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 보수 야권은 강하게 반발했다. 다만 조 전 장관의 범죄 혐의가 상당부분 인정된다는 법원의 판단을 강조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범죄 죄질이 좋지 않고 혐의가 중하면 구속이 마땅하다”며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을 비판했다.특히 과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례를 들며 법원 스스로가 조 전 장관의 범죄 혐의를...
태그 #헤럴드경제  #헤경  
연관기사
심재철, 조국 구속영장 기각에 “우병우와 같은 잣대 적용해야” 한국일보
심재철 "조국, 우병우보다 죄질 안좋아…혐의 중하면 구속해야"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5) 경향신문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법무부 장관 사퇴 71일 만에 ‘구속영장’ 청구당한 조국 전 장관 인사이트
심재철, 조국 구속영장 기각에 “우병우와 같은 잣대 적용해야”
한국일보
심재철 "조국, 우병우보다 죄질 안좋아…혐의 중하면 구속해야"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경향신문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법무부 장관 사퇴 71일 만에 ‘구속영장’ 청구당한 조국 전 장관
인사이트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