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심복 검찰총장 찾지 마라[오늘과 내일/이명건]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이명건
게재일 2019년 6월 12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너무 반듯한 선비 같아서… 이런 난세에는 많이 힘들지.” 전직 검찰 고위 간부는 문무일 검찰총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검찰의 힘을 빼는 데 초점을 맞춘 검경 수사권 조정 …
태그
연관기사
"文, 임기 지키라 했다" 윤석열… 靑, 속으론 '부글' 한국일보
‘개혁 저항 안한다’ 보여준 윤석열… 曺수사 방해 말라는 메시지  (1) 동아일보
靑, 압수수색 거부…4년 전 문 대통령은 "검찰, 대통령 예우 말고 피의자로 다루라" 한국경제
[오늘과 내일/이명건]검찰총장 되려고 신념을 감추나  (1) 동아일보
1년 전엔 "우리 윤총장님" 오늘은 의도적 침묵 조선일보
"文, 임기 지키라 했다" 윤석열… 靑, 속으론 '부글'
한국일보
‘개혁 저항 안한다’ 보여준 윤석열… 曺수사 방해 말라는 메시지
동아일보
靑, 압수수색 거부…4년 전 문 대통령은 "검찰, 대통령 예우 말고 피의자로 다루라"
한국경제
[오늘과 내일/이명건]검찰총장 되려고 신념을 감추나
동아일보
1년 전엔 "우리 윤총장님" 오늘은 의도적 침묵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