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모의선거' 곽노현 단체에 위탁… '의식화교육' 우려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노경민
게재일 2019년 12월 18일
제보 횟수 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5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9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5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9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총선 전 관할 초·중·고교 40곳에서 실시하는 '모의선거'교육을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관련 단체에 위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 단체는 서울 외에 전국 17개 시·도에서도 같은 교육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두고 좌파성향 교육감이 절대다수인 상황에서 정치편향교육이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곽 전 교육감은 2010년 서울시교육감으로 당선됐으나, 후보단일화를 대가로 상대 후보에게 돈을 건넨 혐의(선거법 위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아 임기 1년6개월을 남기고 자리에서 물러났다.서울시교육청 참가학교 50만원 지원금자유한국당 전희경의원실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곽 전 교육감이 이사장을 맡은 '징검다리교육공동체'는 최근 선관위에 '모의선거가 선거법상 저촉되지 않는지' 질의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이 단체는 선관위에 보낸 질의서에서 "21대 총선을 맞이해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 일환으로 '선거교육 및 모의투표'를 전국 17개 광역 시·도교육청과 함께 실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미 "이 선거교육에 참여한 학교엔 50만원의 지원금을 주겠다"며 참가 신청을 받은 것
태그
연관기사
'선거법 위반' 곽노현, 학생 선거교육 한다 조선일보
통과땐 高3도 투표… 좌파 교육감들, 선거교육 나설 채비 조선일보
前고위법관 "이수진, 상고법원 추진 도와"…이수진 "사실 아냐" | 연합뉴스 연합뉴스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4) 경향신문
[속보]2019년 경제성장률 2.0%…금융위기 이후 10년만에 최저 뉴스1
'선거법 위반' 곽노현, 학생 선거교육 한다
조선일보
통과땐 高3도 투표… 좌파 교육감들, 선거교육 나설 채비
조선일보
前고위법관 "이수진, 상고법원 추진 도와"…이수진 "사실 아냐" | 연합뉴스
연합뉴스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경향신문
[속보]2019년 경제성장률 2.0%…금융위기 이후 10년만에 최저
뉴스1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