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풍산개는 무상급식, 문재인 입양견은 사비급식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강태화
게재일 201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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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9일에 태어난 ‘곰이’의 새끼들"이라며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관저 앞마당에서 강아지 6마리를 살펴보는 사진을 올렸다. 문 대통령은 당시 트위터를 통해 "두 마리의 선물에 여섯 마리가 더해졌으니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개들은 보통 2개월 임신 기간을 가지니 새끼를
태그 #문재인  #김정은  #청와대 핵심관계자  #청와대 관계자  #당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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