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미동맹 균열 심각”…靑의 실토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노태영
게재일 2018년 11월 26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2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2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청와대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정체 국면에서 지난 수개월간 한국에 대한 미국의 우려와 불신이 급증하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북핵 협상을 두고 미국과 북한이 절충점을 찾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협상의 장기화를 내다봤다. 한미 간 사전 협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진 남북 군사합의서에 대해서도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는 “종전선언은
태그 #청와대  #한미동맹  #국가안보실  #단독입수  #한반도정세보고서  
연관기사
마이니치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 동아일보
美 정부 "GSOMIA 종료 '이해' 靑 주장 사실 아냐…실망·우려"(종합) 아시아경제
美 정부 "GSOMIA 종료 '이해' 靑 주장 사실 아냐…실망·우려"(종합)  (1) 아시아경제
[속보] 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1) 아시아경제
하태경 "靑, 美 미리 이해했다더니… 조국 살리려 가짜뉴스 유포" 조선일보
마이니치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
동아일보
美 정부 "GSOMIA 종료 '이해' 靑 주장 사실 아냐…실망·우려"(종합)
아시아경제
美 정부 "GSOMIA 종료 '이해' 靑 주장 사실 아냐…실망·우려"(종합)
아시아경제
[속보] 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아시아경제
하태경 "靑, 美 미리 이해했다더니… 조국 살리려 가짜뉴스 유포"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