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국정원 음식점에서 길을 잃다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이정훈
게재일 2019년 6월 9일
제보 횟수 13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2 오보 : 0
헛소리, 선동 : 6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2
오보 : 0
헛소리, 선동 : 6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김현경 MBC 기자의 5월 21일 만찬 회동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자유한국당 등은 이 회동을 국가정보원(국정원)의 정치 관여 금지…
태그
연관기사
[속보]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 연합뉴스  (1) 연합뉴스
[속보] 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1) JTBC
국정원 "朴정부도 사찰 개연성…노무현 때는 자발적 사찰"(종합) 조선일보
하태경 '盧 정부 때도 사찰…당시 민정수석은 문 대통령' 뉴스1
MB계 분노 "국정원 사찰 금시초문, 문 정부 선거개입 2탄" 중앙일보
[속보]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 연합뉴스
연합뉴스
[속보] 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JTBC
국정원 "朴정부도 사찰 개연성…노무현 때는 자발적 사찰"(종합)
조선일보
하태경 '盧 정부 때도 사찰…당시 민정수석은 문 대통령'
뉴스1
MB계 분노 "국정원 사찰 금시초문, 문 정부 선거개입 2탄"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9)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