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철의 장막'에 전세계 요동치는데… 안보이는 한국 외교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오로라, 박순찬
게재일 2019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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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테크발 신(新)냉전'은 과거 미국과 소련의 냉전과 양상이 다르다. 국경이 없는 시대인 만큼 재래식 무기(武器) 대신 차세..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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