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님·고용장관님, 더이상은 못 버티겠네요"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주희연
게재일 2019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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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먹거리 장사하면서 일군 가게 3곳 모두 내놨습니다. 서울시장님, 고용노동부 장관님, 구청장님도 맛있다고 자주 오셨는데, 더 이상은 안 ..
태그 #최저임금 심의 공청회  #고용노동청  #주52시간제  #2020년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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