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 언론의 부끄러운 민낯…이수역 폭행 보도 [현장메모] 공유하기
미디어 세계일보
기자 정지혜
게재일 2018년 11월 22일
제보 횟수 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2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2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최근 뉴스 사회란을 뜨겁게 달군 이수역 주점 폭행 보도 추이를 보며 적잖이 씁쓸했다. 조회수 경쟁에 눈 멀어 자극적인 제목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퍼나른 것은 물론 젠더 문제를 남성중심사회의 시각으로 보는 특유의 한계를 또 한번 드러냈기 때문이다.이번 사건을 보도한 대
태그
연관기사
쓰러진 여성 미친듯이 발로 차고 유유히 떠나… 부산 지하상가 영상보니  (1) 조선일보
박원순 ‘언론자격’ 발언 파문···학자들 “언론통제 독재적 발상” 중앙일보
[손영준의 퍼스펙티브] 비판 언론 억압하는 언론 개혁은 알 권리 위축시킨다 중앙일보
“언론 자유 유린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 즉각 중지하라”  (1) 조선일보
'이수역 폭행 사건' 커플 목격담, 사칭이었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쓰러진 여성 미친듯이 발로 차고 유유히 떠나… 부산 지하상가 영상보니
조선일보
박원순 ‘언론자격’ 발언 파문···학자들 “언론통제 독재적 발상”
중앙일보
[손영준의 퍼스펙티브] 비판 언론 억압하는 언론 개혁은 알 권리 위축시킨다
중앙일보
“언론 자유 유린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 즉각 중지하라”
조선일보
'이수역 폭행 사건' 커플 목격담, 사칭이었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38)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