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5월 탄도미사일 北이 개발, 500㎏ 핵탄두 탑재 가능"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이철재
게재일 2019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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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소장은 지난달 4일 북한 원산에서 있었던 첫 번째 발사 때의 위성 영상을 분석한 뒤 해당 발사체가 단거리탄도미사일이라고 밝힌 핵ㆍ미사일 전문가다. 루이스 소장은 이날 공개한 ‘ KN-23 딘거리탄도미사일 초기 분석 ’보고서에서 KN-23의 지름을 0.95m, 길이는 7.5m로 각각 추정했다. 루이스 소장은 보고서에서
태그 #단거리탄도미사일  #제프리 루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탄도미사일  #KN-23  #장거리탄도미사일  #미사일 모라토리엄  #핵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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