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0만원 김제동 논란에...강사들 "연봉1600만원인데"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임성빈
게재일 2019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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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료가 과도하다’며 정치권에서는 공세도 이어졌다.
태그 #여의도  #김제동  #사립대학 시간강사  #대학 시간강사들  #강사 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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