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고액 강연 논란···대덕구 "파기땐 위약금, 강행하겠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김방현
게재일 2019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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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방송인 김제동 씨에게 강연료로 1550만원을 주기로 하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대덕구 주민 한동권(64)씨는 "한국에서 1시간 30분(90분) 강연에 그렇게 많은 돈을 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모르겠다"며 "게다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김제동 씨의 강연이 청소년에게 무슨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고
태그 #김제동  #고액  #김제동 특강  #김제동 강연  #대덕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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